추민규 예비후보, 제2호 공약 “미사 샛강 보건을 통한 국가정원 조성하겠다"
추민규 예비후보, 제2호 공약 “미사 샛강 보건을 통한 국가정원 조성하겠다"
  • 문영일 기자
  • 승인 2024.02.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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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을 하남과 잊는 동시에 사계절 꽃 축제와 하남을 문화관광 도시로"
추민규 국회의원 민주당 예비후보.
추민규 국회의원 민주당 예비후보.

추민규 예비후보는(하남을. 더불어민주당) 22대 하남시 국회의원선거 공약사업으로 5대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추민규는 합니다! 5대 공약 중, 제2호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미사 샛강 보건을 통한 국가정원을 조성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이현재 하남시장의 K-스타월드와 대치되는 사안이다 보니 찬반 논란이 가시화될 조짐으로 보인다.

추민규 후보는 하남시 민주당 1위 일꾼답게 도정활동 기간 공약 이행률 95.1% 달성한 유능한 일꾼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약 발표가 갖는 의미도 커다고 봐야 한다. 이번 공약 발표 취지는 하남의 생태공원을 활성화함으로써 서울 한강을 하남과 잊는 동시에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꽃 축제와 하남을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한 솔밭길 등 공원 조성을 도심 속에 있는 자연친화적인 그림으로 구성, 후손들이 볼 때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시각적으로 느끼면서 웅장함과 하남만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등 추민규다운 추민규의 공약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도심 안에 있는 미사동 마사샛강 보존은 조정경기장을 내보내는 효과발생과 한강중심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 예비후보는 “ 생태계 보온과 고니떼 보존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미사섬만한 크기의 자연적인 생태는 기존대로 보존하되, 나머진 공원시설이나 향토길 및 운동시설(야외 돔 암벽클라이밍) 등 시장 논리로 가야 아름다운 하남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추 후보는 “안위적인 미사카페촌은 힘든 상황이지만, 여전히 미사동의 아름다운 가치의 자연생태계는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는 것이 2호 공약 발표의 취지다.”라고 덧붙였다.

추민규 예비후보는 하남시 분구 시, 하남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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