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하남새마을금고, 설맞아 쌀 2000kg 하시미사강변복지관에 전달
MG하남새마을금고, 설맞아 쌀 2000kg 하시미사강변복지관에 전달
  • 문영일 기자
  • 승인 2024.02.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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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하남새마을금고, 설 명절 맞이 백미 2,000kg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경기동부매일=문영일 기자] MG하남새마을금고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2,000kg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모았다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었던 전통에서 유래한 것으로 1998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왔으며, 새마을금고의 임직원 등이 정성껏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사업이다.

MG하남새마을금고 이점복 이사장은 2020년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2,000kg를 전달했고, 2021년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복지관에 300만원을 후원했으며, 2022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직원 등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쌀 3,000kg를 전달했다.

또한, MG하남새마을금고는 매년 관내 행정복지센터에 김장김치 비용 지원, 취약계층에게 침구류 및 마스크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한 걸음 한 걸음 나눔의 영역을 넓히면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활발하게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점복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MG하남새마을금고는 지역주민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따뜻한 정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셔서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들이 마음이 넉넉해지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MG하남새마을금고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만큼 저희 복지관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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