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경기도의원, 사회서비스원 ‘대체인력 지원사업’ 강화 주문
이혜원 경기도의원, 사회서비스원 ‘대체인력 지원사업’ 강화 주문
  • 문영일 기자
  • 승인 2022.11.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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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설이나 거주시설에서 대체인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대체인력이 지역별로도 균형 있게 파견 되어야” 주장
이혜원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양평2)

[경기동부매일=문영일 기자] 이혜원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양평2)은 10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체인력 지원사업 강화 등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주문했다.

이혜원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 실태조사에서 휴가 사용에 대한 부분이 일하면서 어려운 것 중 하나라는 답변이 많다. 그 사유가 동료 직원들의 업무 가중에 대한 걱정이다” 고 말했다.

이어 “대체인력이 절실한 이용시설이나 거주시설에서 대체인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대체인력이 지역별로 균형 있게 파견되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며 “대체인력 지원사업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해 보고해주시길 바란다” 고 주문했다.

이혜원 의원은 “지역아동센터와 사회서비스원이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센터’ 간의 차별성을 못 느끼는 부분이 있다. 차별성이 필요하다. 또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서비스 신규 장비 설치도 20%에 못 미친다. 이용자가 직접 신청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 마련해 주기 바란다” 고 요청했다.

아울러 “자활사업 수행기관 생산품의 우선구매 실적이 21년과 22년도에 단 한 건도 없다. 복지국 산하 시설인 만큼 자활기업을 포함해서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를 선제적으로 실천해주시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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